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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경이로운 소문’에 카운터즈를 위협하는 새 악귀가 등장한다.

단 4회만에 OCN 역대 최고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경이로운 상승세를 펼치고 있는 OCN 토일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감독 유선동/작가 여지나/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네오엔터테인먼트/총 16부작) 측이 5회 방송에 앞서 12월 12일 김세정(도하나 역)과 옥자연(백향희 역)의 ‘일대일 승강기 육탄전’ 스틸을 공개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국숫집 하는 악귀 사냥꾼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라인, 개성만점 캐릭터, 배우들의 구멍 없는 연기력과 케미,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따뜻한 히어로의 사이다 응징에 매회 뜨거운 호평이 쏟아져 ‘경이로운 소문’이 이번주에 OCN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은 김세정과 옥자연이 승강기 안에서 격렬한 육탄전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주 처음으로 등장하는 옥자연은 이홍내(지청신 역)와 같은 3단계 악귀로, 숙주와 의사소통까지 가능한 여자 악귀.

옥자연은 김세정의 목을 잡고 한 손으로 들어올리며 ‘카운터 최강의 괴력 소유자’ 유준상(가모탁 역) 못지않은 괴력을 자랑해 파워 빌런의 등장을 예고한다. 김세정은 그런 옥자연을 절대 봐주지 않겠다는 듯 서늘한 눈빛을 드리우며 분노를 표출해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전한다.

특히 5회 예고편에서 첫 등장한 악귀 옥자연은 스펙타클하고 긴박감 넘치는 전개를 암시했다. 과연 옥자연의 등판과 함께 카운터즈에게 첫 위기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OCN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옥자연이 12일 5회 방송에서 이홍내를 잇는 새로운 악귀 백향희 캐릭터로 첫 등장한다”며 “백향희는 웹툰 원작에서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인 만큼 첫 등장부터 극강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이다. 옥자연의 하드캐리를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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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MLB 복귀가 유력한 펠릭스 에르난데스
▲ 2021년 MLB 복귀가 유력한 펠릭스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0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34)가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타진한다. 몇몇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명예의 전당을 향한 마지막 도전이 이어질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MLB) 네트워크의 칼럼니스트이자 MLB 대표 소식통인 존 헤이먼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몇몇 팀들이 펠릭스 에르난데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2021년 다시 투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옵트아웃 이전 애틀랜타 소속으로 봄 캠프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했다”고 남겼다.

구체적으로 어떤 팀이 에르난데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예전의 명성과 다르게 다년 계약,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대형 계약이 이뤄질 것도 아니다. 그러나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공을 놓지 않고 있고, 그에게 기회를 줄 팀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재기의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2005년 시애틀에서 MLB에 데뷔한 페르난데스는 팀의 에이스로 오랜 기간 활약하며 시애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0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고, 2019년까지 통산 419경기(선발 418경기)에서 169승136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했다. 적어도 2015년까지, 많은 이들은 에르난데스가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코스를 밟고 있다고 생각했다.파워사다리

하지만 어린 시절 너무 많은 공을 던진 탓인지 노쇠화가 빨리 왔다. 부상에 시달렸고, 복귀할 때마다 구속과 구위는 떨어졌다. 2017년 16경기 출전에 그치며 내리막이 시작된 에르난데스는 2018년 8승14패 평균자책점 5.55, 그리고 2019년 1승8패 평균자책점 6.40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남기고 무너졌다.

시애틀과 계약이 만료된 에르난데스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MLB에서만 2억 달러 이상을 번 에르난데스는 MLB 승격시 100만 달러를 받는 단년 계약에 합의했다. 시범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시즌을 포기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될 것으로 보이는 내년에는 복귀가 유력하다.

에르난데스는 내년 만 35세가 된다. 최근 3년을 허송세월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만 35세 이후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 가는 베테랑 투수들에 제법 된다. 투구를 푹 쉬었기 때문에 몸 상태가 회복됐을 것이라는 기대도 가능하다. 에르난데스가 만약 내년에 인상적인 반등을 이뤄낸다면 앞으로도 일정 수준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스1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서 이르면 내년 1월 공수처가 정식으로 출범한다. 이에 대해 야당 측 정치인들은 연일 ‘공수처법 통과는 법치를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야당 정치인들 중 과거에는 공수처 설치를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제시할 만큼 열렬한 공수처 찬성론자였던 인물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입장을 뒤집는 것을 두고 국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16년 7월 TBS라디오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에 출연해 공수처 설치를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그는 이 방송에서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처럼 검찰권이 비대한 곳이 없다. 하지만 검찰을 견제할 기구나 조직이 별로 없다”며 공수처 설치를 역설했다.

주 원내대표는 당시 공수처 설치에 공감한다는 질문에 “그렇다”고 찬성하면서 “정의의 여신은 눈을 안대로 가리고 있는데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해야만 권력기관이 부패하지 않고 제대로 작동이 된다. 청와대 민정실이나 검찰이나 모두 검찰 출신의 한솥밥을 먹는 식구들”이라며 공수처 신설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수처 이야기가 수년째 논의되는데 이번 기회에 그런 것들이 정비되리라 본다”고 말한 바 있다.

2012년 “공수처 설치하자”는 안철수, 2020년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12년 "권력형 비리 사건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수 있도록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된 공수처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2020년 공수처 설립을 반대하고 있는 안 대표의 모습. /사진=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12년 “권력형 비리 사건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수 있도록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된 공수처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왼쪽은 2020년 공수처 설립을 반대하고 있는 안 대표의 모습. /사진=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공수처 출범을 적극적으로 지지한 공수처 찬성론자였다.

그는 2012년 10월 무소속 신분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을 당시 사법개혁 10대 추진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정권마다 반복되는 고질적인 비리 사건에 대한 상시적 감시와 감독체제가 필요하다”며 “권력형 비리 사건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수 있도록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된 공수처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안 대표는 공수처를 대통령 소속 하의 독립적인 기구로 운영하고 공수처장 후보는 외부인사가 포함된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하도록 한 뒤 국회의 청문회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국회 청문회 절차를 먼저 거치는 순서상의 차이를 제외하고는 현행 법안과 별반 다르지 않다.

수사 대상 또한 대통령 친인척을 비롯해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이상, 중앙부처 차관급 이상, 지방자치단체의 장, 국회의원, 판·검사, 경무관급 이상 경찰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현행 공수처법 대상과 차이가 없다.별반 다르지 않은 공수처법이 지난 10일 통과되자 안 대표는 “오늘은 4년 전 대통령 탄핵 때보다 더 불행한 날로 기록될 것”이라며 공수처법 개정안 통과를 규탄했다.


유승민 “수사와 기소 권한 가진 공수처 설치”

유승민 바른정당 신임 대표가 2017년 11월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당원 대표자회의(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선출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유승민 바른정당 신임 대표가 2017년 11월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당원 대표자회의(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선출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공수처 설치를 찬성했던 야당 정치인은 이뿐만이 아니다.파워볼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은 2016년 9월 대학생 앞에서 “공수처는 안 받을 이유가 없다”며 공수처 설치를 찬성했다.

2017년 3월28일 바른정당 대선후보 수락 연설에서도 유 전 의원은 “무엇보다 정치인과 공무원의 부패를 뿌리부터 뽑아내는 강력한 반부패 제도를 도입하겠다”면서 “수사와 기소 권한을 가지는 공수처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수락 연설에서 공수처 언급을 직접적으로 밝힌 것은 그만큼 공수처 설립을 적극적으로 찬성한다는 의지표현이다.하지만 유 전 의원은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한 후 민주당이 사법개혁 일환으로 공수처 입법을 추진하려는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자 “권력의 도구가 되는 그런 공수처는 저희들은 절대 찬성할 수 없다. 그 뜻은 분명하다”며 기존 입장을 번복했다.

나은수 기자 eeeee031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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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박준형 기자]8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3회말 계속되는 실점에 롯데 허문회 감독이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예정이 없던 코치진 개편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롯데는 2021시즌을 앞두고 불가피하게 코치진을 개편하게 됐다. 조웅천 불펜코치가 SK 김원형 신임 감독의 부름을 받았고 투수 메인 파트를 맡았던 노병오 코치, 오태근 주루 및 외야 수비 코치가 키움으로 이동했다. 당초 롯데는 기존 1군 코칭스태프 변동 없이 2021시즌을 치르려고 했지만 새롭게 손발을 맞출 코칭스태프를 찾아야 한다.

현장과 프런트의 합으로 꾸려진 올해 코칭스태프였다. 성민규 단장의 방향성, 허문회 감독의 지도 방식에 1년 간 적응기를 가졌다. 이제 막 자리를 잡는 모양새였고 유의미한 성과도 만들어냈다. 특히 투수 파트에서는 허문회 감독, 노병오 코치의 주문 아래 젊은 투수진의 성장과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로의 변화를 이끌었다. 롯데 투수진은 올해 평균자책점 4.64로 리그 6위에 그쳤다. 그러나 세부 지표인 9이닝 당 볼넷은 3.15로 리그 최소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남겼고 이닝 당 투구수도 16.8개로 리그 3~4위권으로 끌어올렸다. 주루에서도 오태근 코치의 지도 아래 리그에서 두 번째로 높은 도루성공률 74.4%(90성공/31실패)를 기록했다. 리그 3번째로 많은 주루사(52개)를 당했지만 좀 더 적극적인 주루플레이의 방증이기도 했다. 대신 견제사는 리그 최소인 3번에 불과했다. 뛰는 야구가 중요 공격 루트는 아니었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었다.

1군 주요 보직의 코치진이 이탈하면서 이 자리를 누가 채울지도 롯데의 내년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 성민규 단장은 “외부에서 수혈해서 오실 수 있는 분과 내부 승격이 가능한 코치분들을 비교 평가하고 있고 다양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 코칭스태프 개각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롯데의 선택지는 내부 승격이 가장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내부 승격에 대한 시선이 제각각일 수 있지만 롯데 입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방향일 수 있다. 2군 코칭스태프 역시 문규현, 나경민, 김주현 등 대부분의 파트에서 신임 코치들이 부임했지만 2군 래리 서튼 감독과 함께 지도 방식과 과정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자주 가졌다. 선수들만큼 코치들도 바쁜 시간을 보냈다.

성 단장은 “서튼 감독이 코치진에게 무슨 내용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를 물었고 코치진들도 이를 준비하고 연구해야 했다. 자연스럽게 외국에서 코치 연수를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냈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신 데이터 장비 및 훈련 시설을 구비해 갖춘 상동 구장에서 최신 야구의 트렌드와 훈련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다.

그동안 롯데 코치진도 성장이 정체됐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새로운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장착하는 과정에는 코치진 육성도 포함되어 있다. 구단의 방향성, 새로운 트렌드를 이해하고 선수들에게 제대로 접목할 수 있는 코치진의 존재가 선수들의 성장과도 직결된다는 것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다.

1, 2군을 오가면서 롯데에 오래 몸담은 이용훈 현 2군 투수 코치는 이전부터 선진 야구 흐름과 데이터 분석에 관심을 보였고 현장에 적용하려고 노력한 ‘학구파 지도자’다. 롯데 내부에서도 놓치고 싶지 않은 코치 자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1군 투수들과도 오랜 시간 호흡했고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 없다는 강점이 있다. 구단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현장을 잘 살필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내부 승격 코치다.

문규현, 나경민 등도 지도자로 첫 시즌을 보냈지만 서튼 감독과 호흡하면서 지도 철학을 받아들였다. 내부 평가도 괜찮은 편이다. 이들 역시 1군의 부름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내부 승격으로 1군 코칭스태프가 꾸려질 경우 2군 코칭스태프도 재편이 될 전망. 임경완, 강영식, 홍민구 등 함께 2군을 이끌었던 투수 파트진 중 한 명이 불펜 코치로 승격되고 남은 코치진이 2군을 맡을 전망. 또한 새로운 2군 코칭진에는 올해 방출을 통보받고 은퇴를 선언한 김동한이 합류할 예정이다. /jhrae@osen.co.kr

[OSEN=가오슝(대만) 곽영래 기자]롯데는 대만 가오슝에서 2월 23일까지 1차 캠프를 실시하고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진행한다. 조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4명과 선수 45명 등 모두 59명이 이번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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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둘째 출산 예정 시기를 밝혔다.

12월 11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UFC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정형돈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홀짝게임

이날 김동현은 “15개월 된 아들 단우를 키우고 있다. 둘째 아이가 1월에 나온다”고 말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보면서 너무 공감되는 게 많더라”는 김동현은 “식당에서 밥 먹을 때 자녀에게 영상 콘텐츠 보여주지 말라고 하시는데 식상에서 아이들이 부산스럽게 굴면 피해가 갈 때가 있지 않나”라고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금쪽같은 내 새끼’를 다시 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9월 아내 송하율 씨와 결혼했다. 올해 10월 아내의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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