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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사진제공=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구미호뎐’ 이동욱과 이태리가 ‘핏빛 대립의 전초전’을 알리는 ‘긴밀한 독대’로 긴장감을 드높인다.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 스튜디오드래곤·하우픽쳐스)은 구미호와 프로듀서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13화에서는 이연(이동욱 분)이 가짜 ‘의령검’으로 이무기(이태리 분)를 유인해 이무기의 비늘을 뺏으며 통쾌한 전략을 터트렸고, 이에 분노한 이무기가 거리를 걸어갈 때 마다 사람들이 하나 둘 씩 정신을 잃고 쓰러지면서 대파란을 몰고 올 역병을 예고했다. 특히 남지아(조보아 분)의 명부 속 사망일자가 ‘今日'(오늘)로 바뀌는 엔딩이 펼쳐져 충격을 안겼다.

이와 관련 ‘구미호뎐’ 측은 26일 14화 방송에 앞서 이동욱과 이태리가 ‘지옥의 토크박스’를 벌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이연과 이무기가 만나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 냉소적인 표정으로 날 선 경고를 보내는 이연과 서늘한 미소를 짓는 이무기는 한 치도 물러설 곳 없는 대치를 선보이며 팽팽한 분위기를 드리운다. 엄청난 파란과 사단을 불러일으킬 둘의 대면 이유는 무엇일지, 서로를 향해 눈빛을 고정시키고 있는 이연과 이무기가 어떤 수 싸움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혼을 벤다는 ‘의령검’으로 이무기를 속여 비늘을 낚아챈 이연과 남지아가 본체임을 숨겨 이연을 역습했던 이무기는 각각의 뒤통수를 시원하게 날린 전적이 있는 상황. 이무기로 인해 바뀐 남지아의 명부를 수정하는 것이 시급한 이연이 죽음을 막기 위한 총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과연 이연은 사특한 이무기를 솔깃하게 만들 빅딜을 내놓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동욱과 이태리의 ‘긴밀한 독대’ 장면은 지난 10월에 촬영됐다. 자신의 속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상대의 의도를 간파해야 하는, 절제된 감정선을 연기해야하는 장면인 만큼, 두 사람은 대본에 집중하며 몰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연과 이무기간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던 두 사람은 촬영에 돌입하자 점점 더 치솟아 오르는 감정을 표출했고, 여기에 이동욱의 깜짝 애드리브까지 더해지면서 현장을 숨죽이게 만든 명장면이 탄생됐다.

제작진 측은 “이동욱과 이태리는 내재돼 있는 감정과 끼를 적재적소에서 터트려 집중도를 높이는 천생 배우들”이라는 말과 함께 “이연과 이무기가 모두 극한의 상황에 놓인 가운데, 이연은 남지아를 살리기 위한 방법에 몰두한다. 항상 예측을 빗나갔던 이연의 전략은 어떤 것일지 26일 방송분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파워볼실시간

[KBO리그] ‘C등급’ 유원상, 바뀐 FA 제도의 수혜자 될까

[케이비리포트]

▲ 올 시즌 kt에서 부활에 성공한 유원상ⓒ kt위즈

2020 한국시리즈가 NC 다이노스의 첫 우승으로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스토브리그가 시작됐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은 공식적으로 포스팅 신청을 했고, KBO리그 각 구단들도 저마다 필요한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시장에 나온 FA와 트레이드 카드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시리즈가 예년보다 늦게 끝난 탓에 FA 자격을 획득한 선수들의 명단 역시 다소 빠르게 공시됐다. 준우승팀 두산 베어스 소속 허경민, 최주환, 오재일 등이 대어급이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올 시즌 명단에서 눈여겨 볼 점은 전에 없었던 등급제가 처음 시행된다는 점이다.

A등급의 경우, 과거 일반적인 FA와 마찬가지로 영입 시 보상금과 20인 외 보상선수 1명이 필요하고, B등급은 범위가 조금 넓어져 보상금의 액수(100%)가 줄고, 보상선수의 범위도 25인 외로 늘어난다.

그 아래 단계인 C등급의 경우, 보상선수는 발생하지 않고, 해당 선수의 전 시즌 연봉의 150%만 보상금으로 지급하면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큰 출혈 없이 전력 보강이 가능해진 셈이다.

하지만, C등급은 3번째 FA를 취득했거나, 연봉이 팀 내 11위, 리그 61위 이하인 선수, 만 35세 이상 첫 FA인 선수에게만 적용되는 등급이다. 조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타 구단이 비용을 들여 영입할만한 선수가 나오기 쉽지 않은 조건이다.
▲ 2020시즌 중 형제 대결로 주목받았던 유원상과 유민상(사진:KIA/KT)ⓒ 케이비리포트

그러나, 올해 첫 FA를 획득한 베테랑 불펜 투수 유원상은 다수 구단이 관심을 가질만한 C등급 FA다. 우선, 유원상의 올해 연봉은 4000만원에 불과하다. 즉, 보상금으로는 연봉의 150%인 6000만원만 지급하면 된다.

40인 외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드래프트의 3라운드 순번을 지명할 때도 팀은 1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 2차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보다도 적은 6천만원의 보상금은 1군 불펜 보강만 가능하다면 구단이 기꺼이 감수할 수 있을 만큼 부담없는 금액이다.

물론, 보상금에 이어 유원상이 영입 시 전력에 보탬이 될 수 있는가 여부도 중요한 부분이다. 올 시즌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유원상은 kt로 팀을 옮긴 2020시즌 62경기에 등판해 64이닝을 소화해내며, 3.8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또, 2승(1패) 2세이브 9홀드를 기록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추격조로 시작한 보직이 시즌이 거듭될수록, 중요한 보직으로 변경되어 팀 승리를 지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 2012시즌 이후 유원상 주요 기록
▲ 2012시즌 이후 유원상 주요 기록(출처=야구기록실,KBReport.com)ⓒ 케이비리포트

9이닝 당 삼진을 5.20개를 기록했고, 볼넷은 3.94개를 기록했다. 많은 삼진을 기록하는 유형이 아니고, 볼넷도 맞춰 잡는 유형에 비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올 시즌 피안타율이 0.218로 훌륭했고, 피장타율 역시 4할대를 넘겼던 지난 2시즌에 비해 0.368로 낮춰 장타 억제에도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이 정도의 기록이면 확실한 필승조 까지는 아니더라도 계산이 서는 추격조 또는 스윙맨으로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즌이 진행될 수록 10개 구단 모두가 불펜투수가 부족해 품귀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부담없는 비용으로 C등급 FA 유원상을 영입하는 것은 든든한 보험이 될 수 있다.
▲ 알짜 FA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유원상ⓒ kt위즈
2006년 유원상이 1차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하던 당시만 해도 그는 5억 5천만원이라는 거액의 계약금을 받은 대형 유망주였다. 하지만 선발투수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를 거쳐 kt 위즈까지 어느덧 4번째 유니폼을 입으며 저니맨이 되고 말았다.

프로 입단 후 14년의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유원상도 마침내 FA 자격을 취득했다. 천신만고 끝에 FA가 된 유원상이 올 겨울 확 바뀐 FA 제도의 수혜자가 될 수 있을까?

[관련 기사] ‘믿을맨’ 유원상-‘해결사’ 유민상, 유씨 형제 전성시대?

[기록 참조: 야구기록실 KBReport.com(케이비리포트), KBO기록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덧붙이는 글 | (글: 이정민 / 김정학 기자) 기사 문의 및 스포츠 필진·웹툰작가 지원하기[ kbr@kbreport.com ]

“자성 없이 검찰권 남용 스스로 옹호”

추미애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명령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추미애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명령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이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추미애 법무장관의 직무정지 조치와 관련, 효력 집행정지를 신청한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 ‘융단폭격’을 가했다.

검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자성이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윤 총장의 징계 절차는 검찰청법에 따라 적법하게 책임을 묻고 있는 것”이라며 “검찰의 재판부 사찰은 명백한 불법 행위로, 최상급자가 사찰 문건을 받아 전파를 했고 이를 지시한 정황도 보인다”고 주장했다.

여당 의원들은 특히 윤 총장의 혐의 중 판사 사찰에 초점을 맞췄다.

홍익표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검사 1명이 개인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검찰이 조직적으로 관여한 것”이라며 “매우 심각한 범죄 행위로, 직무 배제를 넘어서 형사 고발돼 처벌받아야 할 사안”이라고 압박했다.

박주민 의원도 CBS 라디오에서 “형사적인 문제도 야기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김종민 최고위원은 MBC 라디오에서 “윤 총장이 대면 감찰을 거부하면서 이 모든 일을 자초한 것”이라며 “감찰을 거부하는 검찰총장을 놔두고 장관을 할 수 없기에 윤 총장이 추 장관을 외통수로 몰고 간 것”이라고 했다.

집단행동을 시작한 검사들을 향해서도 비판이 쏟아졌다.

허영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사들의 집단행동 확산에 대해 “자성의 말 한마디 없이 또다시 검찰의 무소불위한 검찰권 남용에 대해 스스로 옹호하듯이 본인들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며 “상당히 안타깝다”고 말했다.

열린민주당 황희석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오늘 검사들 행태를 통해 진짜 철면피에다 비뚤어진 생각을 확인했다”며 “미쳐도 적당히 미쳐야지”라고 비난했다.

여당은 특히 윤 총장이 직무정지 명령을 정지해달라고 가처분을 신청한 것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원내 한 의원은 “구질구질하다”며 “민주당은 빨리 검찰총장을 그만두라는 기조이고, 그렇지 않으면 징계위를 빨리 진행해 신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정치적 문제를 떠나서 공무원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징계 절차”라며 “법질서 이야기까지 하면서 반발할 사항은 아니다”고 했다.파워볼중계

송영길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논리와 마찬가지로, 무소불위의 검찰총장직을 내려놓고 일반 국민과 동일하고 평등한 입장에서 수사를 받고 변론을 하는 것이 윤 총장 본인이 주장하는 민주주의 원칙에도 맞다”고 촉구했다.

[그래픽] 최근 추미애 장관 - 윤석열 총장 대립 주요 일지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0eun@yna.co.kr
[그래픽] 최근 추미애 장관 – 윤석열 총장 대립 주요 일지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0eun@yna.co.kr

2vs2@yna.co.kr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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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김민경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밖엔 못나가고 회사 #옥상 #캠핑 !!오랜만에 #짧은치마 ^^따뜻해~~ #민경장군 #유튜브 ^^옷은 #공구우먼#겨울간식 먹자 먹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두꺼운 니트와 후리스, 치마와 스타킹을 신은 채 텐트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슬림해진 몸매와 귀여운 얼굴, 완벽한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예쁘다”, “감기 조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경은 케이블채널 tvN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김민경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스가 “중일관계 안정 국제사회에 중요”..센카쿠 문제도 제기
왕이 ‘日과 협력 강화·도쿄올림픽 지지’ 시진핑 메시지 전달

日스가, 中왕이 접견…"중일 관계 안정 국제사회에 중요" [도쿄 EPA=연합뉴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오른쪽)는 25일 오후 방일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도쿄 총리관저에서 접견했다. 2020.11.25
日스가, 中왕이 접견…”중일 관계 안정 국제사회에 중요” [도쿄 EPA=연합뉴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오른쪽)는 25일 오후 방일 중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도쿄 총리관저에서 접견했다. 2020.11.25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25일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만나 내년 7월 하계 도쿄올림픽과 2022년 동계 베이징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오후 5시쯤부터 약 20분 동안 방일 중인 왕 외교부장과 도쿄 총리관저에서 면담했다.

스가 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앞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전화 회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중(중일)의 안정된 관계는 양국뿐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중요하다”며 “함께 책임을 다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왕 외교부장은 “스가 총리의 적극적인 대중 정책에 공감의 뜻을 표한다”고 화답했다.

지난 9월 16일 스가 내각 출범 이후 중국 정부 고위 인사가 일본을 방문한 것은 왕 외교부장이 처음이다.

왕 외교부장은 스가 총리 예방이 끝난 뒤 취재진에 시 주석의 메시지를 스가 총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의 메시지는 코로나19 대책 협력을 호소하고, 도쿄올림픽 개최를 지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시 주석은 스가 총리와 좋은 관계를 구축해 감염증 대책과 경제 회복을 위해 일본과의 협력을 강화해가고 싶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왕 외교부장은 전했다.

왕 외교부장은 취재진에 “일본의 새 정부와 함께 새 시대에 걸맞은 중일 관계를 구축해 양국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지역과 국제사회 안정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일본 외무성도 스가 총리와 왕 외교부장이 도쿄올림픽과 베이징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협력해나갈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스가 총리는 왕 외교부장에게 중국 관공선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주변 해역을 잇달아 항행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전했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일본이 실효적으로 지배하는 센카쿠열도는 일본과 중국 사이의 영유권 분쟁 지역이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관방장관도 이날 오전 왕 외교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중국 관공선이 센카쿠열도 주변 일본 영해를 침범하는 문제를 제기했다.

팔꿈치 인사하는 중국 외교부장과 일본 외무상 (도쿄 로이터=연합뉴스) 일본을 방문한 왕이(왼쪽)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4일 도쿄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만나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leekm@yna.co.kr
팔꿈치 인사하는 중국 외교부장과 일본 외무상 (도쿄 로이터=연합뉴스) 일본을 방문한 왕이(왼쪽)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4일 도쿄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만나 팔꿈치 인사를 하고 있다. leekm@yna.co.kr

왕 외교부장은 방일 첫날인 전날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과 회담했다.

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선 ▲ 비즈니스 왕래 재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협력 ▲ 중일 고위급 경제대화 개최 ▲ 국방 당국 간 핫라인 개설 등이 의제로 올라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일은 코로나19 수습이 우선이라는 이유로 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의제로 다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파워볼중계

왕 외교부장은 스가 총리 예방이 끝난 뒤 이날 밤 두 번째 방문지인 한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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