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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루카스 모우라-손흥민-해리 케인(왼쪽부터)./AFPBBNews=뉴스1

손흥민(28)의 토트넘은 이번 주말 개막하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몇 위를 할까. 영국 BBC가 예상 순위를 짚었다.파워사다리

영국 BBC는 10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예측할 때다. 30년 만에 우승한 리버풀이 그 위업을 또 이룰 수 있을까?”라며 1위부터 20위까지의 순위를 예상했다.

손흥민 토트넘은 지난 시즌 6위에서 한 단계 오른 5위로 마칠 것으로 봤다. BBC는 “조제 무리뉴는 성공한 선수가 아닌 견고한 자원인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25)와 라이트백 맷 도허티(28)를 영입했다. 해리 케인(27과 손흥민 등 공격 자원들의 뒤를 받치기 위함이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은 4위에 들려고 고군분투할 것이다. 난 토트넘 우승에 걸진 않을 것이다”고 5위로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1위는 지난 시즌 우승팀 리버풀이었다. 또 한 번 우승을 할 것으로 예측했다. 2위 역시 맨체스터 시티로 같았다. 하지만 3위부터 5위까지는 변화가 있었다. 지난 시즌 4위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4위 첼시가 순위를 맞바꿨다. 아스널은 8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7위 에버튼, 8위 울버햄튼, 9위 레스터 시티, 10위 사우스햄튼 등의 순위로 예측했다.

17년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 리즈 유나이티드는 11위로 마칠 것으로 봤다. 12위 뉴캐슬, 13위 웨스트햄, 14위 셰필드, 15위 아스톤 빌라, 16위 번리, 17위 브라이튼, 18위 크리스탈 팰리스, 19위 웨스트브롬, 20위 풀럼 순이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14일 에버턴과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 대장정에 들어간다.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니느님’ 니퍼트를 ‘캐시백’에서 또 한 번 만나게 된다.

11일 엑스포츠뉴스의 취재 결과, 더스틴 니퍼트는 tvN ‘캐시백’에 출격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캐시백’에 출연했던 니퍼트는 방송 당시 놀라운 운동신경으로 화제가 됐다. 활약에 힘 입어 그는 다시 한 번 ‘캐시백’에 게스트로 출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과 격돌하게 됐다. 

방송 이후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도 “기회가 된다면 TV에 더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던 니퍼트. 마운드 위 에이스로 야구팬들에게 감탄을 안겼던 니퍼트가 ‘캐시백’에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캐시백’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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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 외식사업가 백종원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일어나는 세은이. 머리에 뿔도 나고 엄마랑 아침 운동도 하고~ 오늘도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어 인형 위에 누워있는 세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악어 꼬리로 머리에 뿔을 만든 세은 양은 엄마 소유진과 아빠 백종원을 골고루 닮은 모습. 이어 세은 양은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재채기하는 흉내를 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갈 길 험하겠지만..그럼에도 담담하게 가볼 각오”
대검 감찰정책연구관 발령..”신뢰받는 검찰상 구현 기여 기대”

지난해 10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검찰개혁과 검경 수사권 조정에 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2019.10.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해 10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검찰개혁과 검경 수사권 조정에 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2019.10.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 = 대검찰청 검찰연구관(감찰정책연구관)으로 인사발령이 난 임은정 울산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46·사법연수원 30기)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잘 보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FX시티

임 부장검사는 1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검연구관은 검찰총장을 보필하는 자리인데 저 같은 사람이 가면 안 되는 것 아니냐는 검찰 내부 볼멘소리가 있는 듯하다”며 “검찰총장을 잘 보필하도록 하겠다”고 썼다.

앞서 법무부는 이날 오후 임 부장검사를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으로 인사발령했다고 발표했다. 법무부는 인사발령과 관련해 “임 검사는 감찰 정책 및 감찰부장이 지시하는 사안에 관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감찰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검찰상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임 부장검사는 “오후 대검 감찰본부로 발령 났다는 기사를 접하고 보니 갈 길이 험하겠다는 생각이 설핏 든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 할 길 담담하게 가볼 각오”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보필은 ‘바르게 하다. 바로잡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며 제나라 명재상 안영을 인용해 “군주가 나라를 잘 이끌면 그 명을 따르고 군주가 잘 이끌지 못하면 그 명을 따르지 아니해 군주가 백성에게 허물을 저지르지 않도록 했다는 역사에서 보필하는 사람의 자세를 배운다”고 적었다.

그는 또 “감찰은 구부러진 검찰을 곧게 펴거나 잘라내어 사법정의를 바르게 재단하도록 하는 막중한 역할임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해야 할 일이니 더욱 씩씩하게 가보겠다”고도 덧붙였다.

임 부장은 소설 ‘도가니’의 소재가 된 ‘광주 인화학교 사건’ 공판검사로 알려져 있다. 2012년엔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에 있으면서 고(故) 윤중길 진보당 간사 재심에서 상부의 백지구형 지시를 거부하고 무죄를 구형했다는 이유로 정직 4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다가 징계취소 소송을 내 최종 승소했다.

이후로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검찰 조직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밝혀왔다. 고소장을 위조한 검사를 징계하지 않았다는 등 이유로 전현직 검찰 간부들을 고발한 바도 있다.

sewryu@news1.kr

런던 | AP연합뉴스
런던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28)은 지난시즌까지 EPL 160경기에 출전해 53골 29도움을 올렸다. 그가 출전한 160경기에서 팀 성적은 94승31무35패로 승률 0.684를 기록했다.파워사다리

손흥민이 새 시즌 부상 등의 큰 변수 없이 예년과 같은 활약을 펼친다면 의미있는 기록들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출전 부문 기록이 눈에 띤다. 13명의 한국인이 프리미어리거 가운데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선수는 최근 친정팀 FC서울로 유턴한 미드필더 기성용이다. 기성용은 2012년 스코틀랜드 셀틱을 떠나 스완지시티로 이적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2월 뉴캐슬을 떠날때까지 8시즌동안 187경기를 소화하면서 박지성(154경기)보다 33경기를 더 뛰었다.

지난시즌까지 160경기를 소화한 손흥민이 새 시즌에 28경기 이상 출격하면 한국인 EPL 최다 출전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손흥민은 EPL 진출 이후 시즌당 평균 32경기를 뛴 만큼 새 시즌 한국인 최다 출전 기록 경신이 유력하다. 새 시즌에는 아시아 최다 출전 기록도 넘볼만하다. 아시아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는 이스라엘 출신 미드필더 요시 베나윤이다. 첼시, 아스널, 웨스트햄 등에서 활약한 그는 194경기를 뛰었다. 손흥민이 새 시즌 38경기 가운데 35경기 이상을 뛰면 아시아 기록도 경신할 수 있다.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의 대체 불가능한 주전 멤버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7~2018시즌 최다인 37경기를 뛴 적이 있기 때문에 35경기 이상을 뛰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지난 시즌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리그 10골-10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새 시즌 EPL 통산 공격포인트 100개 달성을 정조준하고 있다. 82개(53골 29도움) 공격포인트를 기록중인 손흥민은 새 시즌 18개의 골과 도움을 채우면 세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완성하게 된다. 최근 4시즌 연속 두자릿 수 득점을 올리고 있고, 지난시즌 10개의 도움을 올린만큼 새 시즌에도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통산 공격포인트 100개 달성도 어려운 숙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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